FASHIONN
FacebookStyle
혜리, 내가 파리지앵! 과감한 슬릿 깊게 파인 브이넥 구조적 실루엣의 프렌치 시크룩
2026.03.17

배우 혜리가 과감한 하이 슬릿과 깊게 파인 브이넥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프렌치 시크룩의 진수를 선보였다.
혜리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balmain”이라는 글과 함께 럭셔리 패션 브랜드 발망과 함께한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혜리는 구조적인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과 롱 스커트의 투피스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날렵한 숄더 디테일은 발망 특유의 강인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하며, 허리를 강조한 와이드 벨트는 전체적인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퍼 재킷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한층 더 드라마틱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부드러운 텍스처의 퍼 재킷은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하고, 과감한 슬릿 디테일의 스커트는 은근한 섹시미를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2026년 ENA를 통해 방영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여자 ‘주이재’로 안방극장에 돌아올 예정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