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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계절 앞서가는 패셔니스타! 럭비 티셔츠 하나로 끝 간편한 봄 데일리룩
2026.03.17

배우 박하선이 빅 스트라이프의 럭비 티셔츠 하나로 스타일리시한 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박하선은 17일 자신의 채널에 “쑤뚜레쑤는 수다수다로 떨쳐내기! 콩 한쪽도 나눠먹어야 맛있지, 행운의 네쪽 마카롱”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하선은 그린 컬러의 빅 스트라이프가 멋스러운 화이트 럭비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데일리룩으로 간편한 봄 스타일을 선보였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