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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아이오아이 김도연, 18살로 변신한 리틀 전지현! 러블리 벨벳 미니 원피스룩

영화 ‘열여덟 청춘’ 언론시사회… 전소민, 아이오아이 김도연, 우주소녀 추소정 등 참석

2026.03.17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의 배우 김도연이 네이비블루의 벨벳 미니 원피스룩으로 핫한 비율을 뽐냈다. 


김도연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열여덟 청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도연은 네이비블루 컬러의 러블리한 벨벳 미니 원피스룩으로 성숙미 넘치는 핫한 비율을 자랑했다. 


이 자리에는 어일선 감독, 배우 전소민,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도연, 우주소녀 출신 배우 추소정 등이 참석했다.


영화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전소민 분)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김도연 분)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프로듀스101’ 당시 팬들과 작가들로부터 ‘리틀 전지현’이라고 불렸던 김도연은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8위에 올라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위키미키 멤버로 활동했다.


김도연은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2021), ‘지리산’(2021년) 등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