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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현대 예술에 맞춘 절제된 품격! 미니멀 브라운 슈트 전시회 나들이룩

2026.03.16


배우 박하선이 현대 예술에 맞춘 듯한 절제된 품격의 브라운 슈트룩으로 세계 유명 현대 미술가의 전시회를 관람했다.

박하선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티노 세갈(Tino sehgal), 아~ 너무 좋았다, 입장부터. 더 보고 싶었는데 시간 없어서 다시 갈거야”라는 글과 함께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티노 세갈’ 전시회 관람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박하선은 브라운 컬러 슈트 셋업으로 세련된 미니멀 스타일을 완성했다. 

벨트 디테일이 더해진 재킷과 슬림한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이너로 화이트 셔츠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