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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스카프 하나 둘렀을 뿐인데! 발렌티노 패션쇼를 우아하게 빛낸 스카프&셔츠 나들이룩

2026.03.16


배우 고현정이 이탈리아에서 스카프&셔츠 나들이룩으로 발렌티노 패션쇼를 우아하게 빛냈다. 

고현정은 15일 자신의 채널에 “maison valentino”라는 글과 함께 발렌티노 2026년 F/W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고현정은 화이트 셔츠에 볼륨 스카프 머플러를 두르고 블랙 투턱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한 패션쇼 나들이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도 화이트 티셔츠에 핑크 크롭 톱을 매치해 큐티하면서도 러블리한 면모를 드러냈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