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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외투 벗었다! 햇살 머금은 우아한 실키 블라우스 미니멀 봄 외출룩

2026.03.14


배우 정은채가 외추를 벗고 미니멀한 실키 블라우스로 우아한 봄 산책을 즐겼다.

정은채는 14일 자신의 채널에 “토요일 산챌”이라는 글과 함께 산책 외출을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은채는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실키한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봄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 재킷을 가볍게 팔에 걸쳐 내추럴한 분위기를 더했고, 블랙 위빙 레더 백을 포인트로 들어 고급스러운 무드를 살렸다.

한편, 정은채는 지난 3월 10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를 맡아 출연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