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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대륙을 홀린 머메이드 벨벳 여신 핏! 한 송이 꽃처럼 슬리브리스 드레스룩
2026.03.13

배우 클라라가 머메이드 핏의 벨벳 슬리브리스 드레스룩으로 대륙의 영화 시사회를 홀렸다.
클라라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movie premiere”라는 글과 함께 중국 영화 시사회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클라라는 머메이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 벨벳 슬리브리스 드레스룩으로 늘씬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허리 부분에 두른 은은한 파스텔 블루 컬러의 드레이프 장식이 더해져 블랙 드레스에 포인트를 더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한국계 영국인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 8월 협의이혼 절차를 완료했다.
클라라는 중국에서 출연한 ‘사도행장’, ‘정성’ 등이 큰 이기를 끌면서 주로 중국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