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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봄을 위한 시크한 사복 여신의 선택! 버뮤다 팬츠에 트렌치코트 미니멀 데일리룩
2026.03.13

방송인 김나영이 버뮤다 팬츠에 트렌치코트를 매치한 미니멀 데일리룩으로 시크한 도시미를 드러냈다.
김나영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Burberry”라는 글에 버버리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나영은 클래식한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데일리룩을 선보이며 특유의 세련된 사복 감각을 드러냈다.
기본에 충실한 트렌치코트는 더블 버튼 디자인과 단정한 실루엣으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하의로는 블랙 버뮤다 팬츠를 선택해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무릎 위로 떨어지는 버뮤다 팬츠는 트렌치코트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 신우, 이준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다.
공개 데이트와 가족 여행 등으로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