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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변화무쌍 봄철 날씨에도 문제없는 몬테라 재킷, 포티스 재킷 출시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나 갑작스러운 비와 바람에도 대응 가능,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갖춰
2026.03.13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야외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시즌을 맞아 우수한 기능성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와 바람에도 대비 가능하며, 쾌적하게 착용 가능한 ‘몬테라 재킷’과 ‘포티스 재킷’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가 새롭게 선보인 ‘몬테라 재킷’과 ‘포티스 재킷’은 노스페이스의 대표 기능성 소재이자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드라이벤트(DRYVENT)’를 적용하는 한편, 봉제선의 틈을 막는 심실링(Seam Sealing)을 재킷 전반에 적용해 변덕스러운 봄 철 날씨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감각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을 갖춰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몬테라 재킷’은 고기능성 드라이벤트(DRYVENT) 소재와 심실링 적용은 물론, 방수 지퍼, 밑단 스트링, 소매 벨크로, 후드 스트링의 디테일을 더해 봄철 아웃도어 활동에서 갑작스럽게 만날 수 있는 비와 바람에 대응이 가능하다.
안감에는 부드러운 터치감의 소재를 더해 장시간의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재킷 전면부에 2개의 체스트 포켓이 적용되어 있어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소지품을 손쉽게 보관하기 좋다. 절제된 컬러 블록 디자인이 적용되어 세련된 멋을 제공해주고, 다목적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여성용 재킷의 경우 트렌디한 세미 크롭 기장으로 출시되어 체형 보완 효과도 있다. 남성용 재킷의 경우, 베이지, 블랙, 다크 쉐도우 및 메탈 그레이의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여성용 재킷의 경우, 화사함이 느껴지는 파스텔핑크와 베이지, 차분한 느낌의 다크 쉐도우와 블랙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각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포티스 재킷’은 2.5 레이어의 드라이벤트 소재를 적용해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나다. 우수한 경량성은 물론, 하이넥 구조의 후드 일체형 설계에 밑단 스트링, 소매 밸크로 및 후드 스트링의 디테일을 더해 봄철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장마철까지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다.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과 세련된 단일 컬러 디자인에 스티치 디테일 포인트와 2-Way 지퍼를 더해 활동성 높은 고프코어(Gorpcore)룩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남성용 제품의 경우 블랙, 리얼 블랙, 스톤 그레이 및 드라이드 허브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고, 여성용 제품의 경우 재킷 한벌로 유니크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파스텔 터콰이즈와 심플한 멋이 특징인 아이보리와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남녀 재킷 모두 재킷 후면의 로고 위치가 정중앙에 위치해 있어 색다른 포인트를 제공해준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