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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시원시원 미소까지 닮았네! 꼭 닮은 12살 중학생 딸과 시밀러 모녀 커플룩
2026.03.11

배우 유선이 중학생 딸과 시원시원한 모녀 시밀러 커플룩으로 닮은꼴 미모를 드러냈다.
유선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그녀와… 이제 앞자리가 바뀐 엄마… 새로운 챕터를 열어가야 하는... 지금을 기억하고 싶어서... 함께 화보를 찍었어요! ㅎㅎ. 아빠랑 붕어빵이지만... 웃는 모습은 저랑 똑 닮았다네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유선과 유선의 딸은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와 그레이 슈트, 또 청바지와 화이트 티셔츠를 똑같이 차려 입은 모녀 시밀러룩으로 닮은꼴 미모를 뽐냈다.
한편 유선은 사업가 남편과 2011년 결혼해 2014년 1월 딸을 낳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