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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 깜짝 데뷔! 유목민 털모자 쓰고 당당한 워킹

2026.03.11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깜짝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준은 10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의 2026 F/W 패션쇼 모델로 캣워크를 질주하며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연준은 라이트 그레이 아노락 상의와 유목민 털 모자를 매치하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워킹을 선보였다. 쇼장 곳곳에서 카메라 프레시가 터지며 K팝 스타의 위상을 과시했다. 


연준은 "파리 패션위크 미우미우 쇼에 직접 서게 되어 영광이다. 무대에서 춤을 출 때와 다른 긴장감과 설렘이 있었다.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즐거웠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준은 지난 2026 S/S 미우 미우 컬렉션에도 참석, 패션과 음악계를 넘나드는 글로벌 행보를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Soundtrack)에 참여해 영향력을 과시했다.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Becky G),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와 함께 메인 트랙 'Make It Count'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곡의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고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해 존재감을 더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