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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정은채, 강렬한 컬러감! 레드 셔츠로 끝낸 한남동 봄맞이 나들이룩
용산구 한남동 르셉템버(LE17SEPTEMBRE)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포토콜
2026.03.10
배우 정은채가 강렬한 레드 컬러 셔츠로 끝낸 감각적인 봄맞이룩을 선보였다.
정은채는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르셉템버(LE17SEPTEMBRE)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포토콜에 참석했다.
한편, 정은채는 2월 2일첫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중이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 '좋거나 나쁜 동재'를 연출한 박건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트레인'을 썼던 박가연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정은채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의 대표 강신재를 맡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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