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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파리 거리 누빈 42세 걸리시 미모! 양갈래 헤어에 테일러링 실루엣 롱 코트룩
2026.03.10

배우 기은세가 파리에서 구조적 테일러링 실루엣의 롱 코트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은세는 9일 자신의 채널에 “비비안 웨스트우드”라는 글과 함께 비비안 웨스트우드 2026년 F/W 파리패션위크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구조적 실루엣에 어깨 라인이 강조된 클래식한 무드의 브라운 롱 코트룩으로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양갈래로 땋은 브레이드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독특한 포인트를 더했다.
83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