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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숨막히는 파격 시스루! 샤넬쇼 홀린 치명적인 그물망 드레스룩
2026.03.10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JENNIE)가 치명적인 네팅 드레스룩으로 샤넬쇼를 홀렸다.
2026 F/W 파리 패션위크 8일째인 지난 3월 9일(현지시간) 프랑스 럭셔리 샤넬(Chanel)의 2026 F/W 컬렉션이 열렸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의 이번 샤넬 컬렉션은 가브리엘 샤넬의 디자인 철학을 계승한 샤넬 특유의 트위드 소재와 스커트 슈트를 새롭게 해석한 흥미로운 디자인들로 관객들을 매혹시켰다.
특히 제니는 이날 속이 훤이 보이는 그물망 소재의 네팅 드레스룩으로 치명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번 샤넬 쇼에는 블랙핑크 제니, 배우 고윤정을 비롯해 마고 로비, 제니퍼 로페즈, 테야나 테일러, 오프라 윈프리, 카일리 미노그, 제미니, 올리비아 딘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