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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40대 아줌마의 리얼 해외 출장! 청청패션에 재킷 꾸안꾸 커리어우먼룩
2026.03.09

방송인 장영란이 청청패션에 툭 걸친 재킷으로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현실 출장룩을 선보였다.
장영란은 9일 자신의 채널에 “너무 오랜만에 해외출장! 비행기 타는게 마냥저냥 좋은 40대 아줌마, 잘 댕겨 올께요”라는 글과 함께 해외 출장을 떠나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데님 팬츠와 데님 셔츠의 청청 패션에 브라운 재킷을 걸친 출국룩으로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커리어우먼의 출장 스타일을 완성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지우, 아들 한준우 1남 1녀를 두었다.
현재 장영란은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종영한 채널A ‘티처스 시즌2’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