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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로맨틱 젠더리스!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젠더리스의 미학 워드로브 봄 페미닌룩
2026.03.09

배우 이성경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젠더리스 봄 페미닌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봄 패션을 완성했다.
이성경은 돌체앤가바나와 함께한 2026년 봄여름 캠페인 화보에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개인적이고 진정성 있는 스타일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성경은 시간이 멈춘 듯한 절제되고 세련된 공간 속에서, 스트라이프 셋업에 버건디 재킷, 클래식 베이지 슈트, 꽃무늬 투피스 등을 착용하고 여유로운 태도와 자신감으로 로맨틱한 감성과 센슈얼한 매력을 드러낸다.
워드로브 속 아이템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져 완성된 그녀의 스타일은 여성성과 남성성의 경계를 허물고, 낮과 밤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평범한 순간을 특별한 장면으로 전환한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또다시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송하란 역을 맡아 깊고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받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