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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속과 겉이 극과 극! 반팔 티셔츠에 퍼 재킷 반전 레이어드 여행룩
2026.03.02

배우 이유비가 반팔 티셔츠 이너에 퍼 재킷을 걸친 레이어드 여행룩으로 극과 극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유비는 1일 자신의 채널에 “shanghai”라는 글과 함께 중국 상하이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비는 블랙 반팔 티셔츠에 퍼 트리밍이 들어가 퍼 재킷을 걸치고 블랙 스키니 벨 팬츠를 매치한 여행룩으로 겉과 속이 극과 극인 레이어드 스타일을 선보였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이유비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