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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아지트에서 아빠 닮은 여신 핏! 슬리브리스 블랙룩
2026.02.27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슬리브리스 블랙룩으로 아빠 닮은 미모의 여신 핏을 뽐냈다.
강다은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아지트에서 리코타 파스타랑 화와 조합은”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다은은 여리여리한 몸매가 드러난 슬리브리스 블랙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걸친 올 블랙룩으로 시크하면서도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데뷔해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2020년), KBS 2TV '멀리서 보면 푸른 봄'(2021년)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강다은은 아빠를 꼭 닮은 타고난 미모로 강남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