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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동묘 나들이 제대로 즐겼다! 색 바랜 가죽 재킷에 셔츠&타이 레트로 빈티지룩

2026.02.27


배우 강소라가 색 바랜 가죽 재킷에 오버사이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레트로 빈티지룩으로 동묘 분위기를 제대로 즐겼다. 

강소라는 27일 자신의 채널에 “패딩 탈출! 가죽재킷 입고 동묘동묘”라는 글과 함께 동묘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레트로 분위기에 여유있는 실루엣의 브라운 레더 재킷 나들이룩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빈티지 감성과 클래식 무드를 동시에 잡으며 눈길을 끌었다.

여유 있는 실루엣의 가죽 재킷은 특유의 빈티지한 질감으로 동묘 거리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감각적인 아웃핏을 완성했다.

이너로는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톤 니트를 레이어드해 단정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여기에 넥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한 프레피 무드를 강조한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하의는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선택해 편안함과 트렌디함을 동시에 잡았다. 

1990년생으로 36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hs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