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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 키즈, 런던의 밤 수놓은 젠틀맨... K팝 스타 눈부신 테일러드 슈트핏

2026.02.25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승민이 런던 패션위크를 빛낸 한류 신사룩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승민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런던 패션위크 마지막날 열린 버버리(Burberry)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버버리는 시그니처 아이템 트렌치 코트의 새로운 영역을 탐구하고 다양한 형태와 여성적 감성을 더한 새로운 버전의 트렌치 코트 시리즈로 런던의 밤거리를 재현한 강렬한 분위기의 런웨이를 선사했다.


지난 2025년 버버리 브랜드 앰버서도로 발탁된 승민은 이날 테일러드 슈트룩으로 K팝 스타의 위엄을 발산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4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탑 글로벌 K-팝 아티스트' 수상을 비롯해, '빌보드 200' 차트에 1위로 데뷔한 이래 여섯 개 앨범을 연속 1위로 진입시킨 최초의 아티스트로서 세계적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