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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가는 겨울이 아쉬워! 롱 코트에 빨간 소피후드 막차탄 겨울 멋녀 동네 산책룩
2026.02.21

배우 정려원이 코트에 빨간 소피후드를 두른 동네 산책룩으로 끝나가는 겨울을 아쉬워했다.
정려원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겨울이 달아나기 전에 부지런히 하고 댕겨야지 소피후드❤”라는 글과 함께 동네 산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빨간색 소피후드에 니트 카디건을 입고 롱 코트를 걸친 산책룩으로 감각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