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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유럽에서 마지막 얼죽코! 머플러와 후드로 꽁꽁 싸맨 헤링본 코트 여행룩

2026.02.20


배우 신예은이 유럽에서 마지막 얼죽코 여행룩으로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신예은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잠자는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유럽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예은은 헤링본 코트에 이너로 후드 스웻셔츠를 입고 머플러를 머리에 두른 얼죽코 스타일로 영하면서도 감각적인 여행룩을 완성했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