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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아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 조합!” 교수 사모님이 꽂힌 봄 컬러 페미닌룩
2026.02.20

최은경 아나운서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컬러 조합으로 봄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최은경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올해의 컬러고 나발이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조합으로 입어야쥐! 마음에 드는 조합있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링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최은경은 단조로운 화이트와 블루 컬러의 니트 스웨터부터 스트라이프 티셔츠, 블루 컬러의 체크 셔츠, 핑크 셔츠와 블루종 집업 재킷, 핑크 셔켓 등 다양한 컬러 조합의 봄 스타일링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1973년생으로 53세인 최은경은 1998년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24년 말 아들이 해병대로 군입대 했다.
특히 최은경은 피트니스뿐만 아니라 태권도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몸매 관리의 여신으로 불린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