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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18세 아들 맘의 탄탄 수영복 핏! 인도네시아에서 뽐낸 스윔웨어 리조트룩

2026.02.20


배우 오윤아가 원피스 스윔웨어 리조트룩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오윤아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The Meru Sanur(더 메루 사누르)”라는 글과 함께 인도네시아 가족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윤아는 늘씬한 몸매가 드러난 원피스 수영복에 꽃무늬 셔츠를 걸친 리조트룩으로 18세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1980년생 올해 나이 만 45세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했지만 2015년 이혼했다.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