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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여행도 영화처럼! 오리엔탈 패턴 프린트 드레스와 헤어 스카프 여행룩

2026.02.20


배우 서효림이 오리엔탈 패턴 프린트 드레스 여행룩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효림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남편의 독박육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라는 글과 함께 홀로 여행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효림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깊이감 있는 그린 컬러 베이스에 오리엔탈 무드의 클래식한 패턴 프린트와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랩 스타일의 롱 드레스룩으로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여행지 특유의 낭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플라워 패턴 스카프를 헤드웨어처럼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영화 속 여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1985년생으로 42세인 서효림은 2007년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9살 연상인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등의 가족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