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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오늘은 케이프 하나로 충분! 레더 재킷 벗어 던진 가벼운 봄 데일리룩

2026.02.13


배우 황신혜가 레더 재킷을 벗은 케이프 톱 하나로 감각적인 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황신혜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레더 재킷을 벗고 감각적인 브라운 톤의 터틀넥 케이프 톱 하나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복잡한 레이어드 없이도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 체형을 부드럽게 감싸며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으며, 와이드한 소매 라인으로 마치 망토를 두른 듯한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장윤정, 정가은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