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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다시 리즈 시절! 이건 반칙 20대 캠퍼스 여친같은 풋풋한 봄 데일리룩

2026.02.13


배우 이민정이 다시 리즈 시절로 돌아간 듯 풋풋한 대학생 여친룩으로 역주행 미모를 발산했다.

이민정은 12일 자신의 채널에 최근 광고 모델로 발탁된 패션 브랜드 해시 태그와 함께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이민정은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캡 모자를 매치해 경쾌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포근한 느낌의 올리브 그린 카디건과 화이트 맨투맨 등을 입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친룩을 완성했다. 

또 데님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재킷을 손에 청청패션과 블루 스웻셔츠와 볼캡으로 다시 리즈 시절로 돌아간 듯한 풋풋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1982년생 43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