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Style

이영애, 단아미의 끝판왕! 클래스 다른 품격의 한복 자태 절정의 한복美

2026.02.13


배우 이영애가 구정 명절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이영애는 13일 자신의 채널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한복 두루마기에 퍼 머플러를 두른 모습과 빨간 치마에 퍼 조끼를 걸치고 귀마개를 한 귀여운 모습으로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한복미(美)를 선보였다. 

1971년생으로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범죄의 세계에 발을 들인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속죄, 선택의 무게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