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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포토] 르세라핌 카즈하, 공항이 들썩 가죽 쇼츠! 레더 쇼츠 슈트룩 뉴욕 출국

2026.02.13


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가 가죽 쇼츠와 재킷 슈트룩으로 공항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카즈하는 13일 오전 2026년 F/W 뉴욕패션위크 케이트(Khaite)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즈하는 광택감이 있는 가죽 미니 쇼츠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레더 쇼츠 슈트룩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함께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카즈하는 아메리칸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케이트(Khaite)의 캐시미어 소재 풀오버와 이탈리아산 글로시 램스킨으로 제작한 미니멀한 미니 스커트에 플롱제 가죽(plongé leather) 소재의 구조적인 봄머 재킷을 아우터로 착용해 시크한 블랙 가죽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즈하는 여기에 스퀘어 토 앵클 부츠와 벨벳처럼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의 미니 로터스 토트 백, 그리고 로터스 토트의 스카프에서 영감 받은 시그니처 형태를 재해석한 후프 이어링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월 31일, 2월 1일 열린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을 끝으로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들은 한국, 일본, 아시아, 북미 등 20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쳤다. 이번 월드투어는 알찬 세트리스트와 멤버들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르세라핌은 오는 8월 14일~16일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참석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