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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솜, ‘씨스타’ 몸짱녀 그대로! 슬림 핏 몸매 뽐낸 블랙 튜브톱 드레스룩

2026.02.12


그룹 씨스타 출신의 배우 다솜(김다솜)이 블랙 튜브톱 드레스룩으로 슬림 핏 몸매를 뽐냈다.

다솜은 12일 자신의 채널에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2026 디 어워즈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쇄골 라인이 드러난 블랙 튜브톱 드레스룩으로 블랙 스완 같은 슬림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한편 다솜은 그룹 씨스타(SISTAR)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공들임 역으로 연기 데뷔 후, ‘언니는 살아있다’ 양달희 역을 맡아 강렬한 악역 연기로 주목받으며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우리, 사랑했을까’, ‘우연일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왔다. 

현재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황미란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중 황미란은 절친 차민욱을 짝사랑하는 인물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