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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시간을 거스른 클래식 럭셔리! 청담동 사모님의 레더 집업 재킷 나들이룩

2026.02.12


배우 박주미가 레더 집업 재킷 나들이룩으로 시간을 거스른 클래식한 동안 미모를 발산했다.

박주미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여러 개의 이모티콘과 함께 럭셔리 브랜드 루이비통 매장을 방문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박주미는 부드러운 카멜 컬러의 레더 집업 재킷에 이너로 베이지 톤의 니트와 셔츠를 레이어드한 나들이룩으로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하의는 크림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