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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 가죽 봄버 재킷으로 끝낸 간절기룩 밀라노 출국
2026.02.05

배우 박보검이 클래식한 가죽 블루종으로 훈훈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박보검은 지난 5일 스위스 럭셔리 워치 메이킹 브랜드 오메가(Omega)가 동계올림픽 최초로 선보이는 ‘오메가 하우스(Omega House)’ 오프닝 나잇에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박보검은 블랙 레더 블루종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시크한 무드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오메가 워치를 더해 고급스럽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오메가의 스피드마스터 문워치는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모델로,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디자인을 인버티드 다이얼 구성으로 재해석한 오메가의 신제품이다.
한편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에 출연한다.
‘몽유도원도’는 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