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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정원, 하정우와 결혼설의 그녀! 반할 수 밖에 청순 시크미 청청 데일리룩
2026.02.04

배우 차정원((36세, 본명 차미영)과 하정우(47세, 본명 김성훈)의 열애설이 알려진 가운데 차정원의 시크한 청청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정원은 3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정말 매일 함께 하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차정원은 블루 컬러의 벨티드 셔켓에 블루 컬러의 쇼츠를 매치한 셋업으로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청청패션을 완성했다.
1989년 10월생으로 모델 겸 배우인 차정원은 지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연기자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꾸준히 활동했다.
특히 170㎝의 큰 키의 차정원은 빼어난 미모와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인플루언서로도 활약 중이다.
한편 이날 하정우의 7월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같은 날 오후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관계자는 "하정우가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결혼은 확정된 게 없다, 여름에 (결혼을) 한다는 것도 미정"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하정우의 교제 상대가 차정원이란 사실이 알려졌다.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차정원이 하정우와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