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신시아,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서윤 같이! 하늘하늘 감성 로맨스 루즈 핏 산책룩
2026.02.03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멜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신시아가 루즈 핏 레이어드룩으로 다시 로맨스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신시아는 2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네잎 클로버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동네 산책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시아는 워싱이 살아있는 루즈 핏 크롭 데님 재킷에 여유로우면서도 패턴이 더해진 하의를 매치한 산책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신시아는 지난 12월 24일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에서 여주인공 서윤 역으로 출연했다.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1998년생으로 27세인 신시아는 2022년 영화 ‘마녀’로 데뷔했으며, 2025년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서 표남경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