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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오랜만에 한껏 꾸꾸꾸 외출! 옷 태나는 러블리 시크 슬림 원피스룩

2026.02.03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오랜만에 꾸꾸꾸로 옷 태나는 러블리한 시크미를 발산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채널에 “저 오랜만에 꾸꾸꾸 해봤어요. 편하고 예쁘게 들 수 있는 펜디 데일리백으로”라는 글과 함께 펜디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슬림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은은한 패턴의 아이보리 미니 원피스를 입고 깔끔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빅 사이즈 토트백을 매치해 룩에 힘을 실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