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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8살 딸 엄마의 파워풀한 러블리! 블랙 파이핑 트위드 투피스 출근룩
2026.02.03

배우 박하선이 파이핑 포인트의 클래식한 트위드 투피스 슈트룩으로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박하선은 3일 자신의 채널에 “화요일 ‘히든아이’ 요일 오늘밤도 8시반! ‘히든아이’ 일산 MBC 세트서 표창원 쌤이 제보 해주신 류수영 찾기 오구오구오구”라는 글과 함께 ‘히든아이’ 출근 관련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박하선은 블랙 파이핑 디테일이 더해진 아이보리 컬러의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의 투피스 슈트룩으로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출근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박하선은 출근길에 남편 류수영의 사진을 발견하고 오두방정을 떠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