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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 집순이 탈출! 생기발랄 겨울 직진 초미니 니트 프레피 데이트룩
2026.02.02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초미니 니트 프레피룩으로 생기발랄 미모를 발산했다.
송해나는 1일 자신의 채널에 “채윤이가 집에서 꺼내줌, 맛있는 것도 사줌”이라는 글과 함께 집순이 탈출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송해나는 겨울 햇살 아래 프레피 무드 가득한 니트 스타일링으로 데이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송해나는 클래식한 패턴이 돋보이는 니트 카디건에 레드 컬러의 니트 머플러를 두르고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니트 미니 쇼츠에 블랙 스타킹과 화이트 삭스, 퍼 디테일의 로퍼를 매치해 하이틴 소녀 같은 프레피룩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블랙 미니백과 니트 장갑 등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송해나는 2011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2'로 방송에 데뷔했다.
현재 SBS Plus와 ENA의 예능 '나는 솔로'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패션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