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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여름이 그리워! 두 계절 앞서가는 49세 패셔니스타 반팔 데일리룩
2026.02.02

배우 김희선이 벌써 여름을 만난 듯 빨라도 너무 빠른 반팔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은 2일 자신의 채널에 “prelin 2026 SS Collection”라는 글과 함께 여성복 브랜드 프렐린 봄여름 화보와 캠페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와 영상에서 김희선은 화이트 버뮤다 팬츠에 스트라이프 반팔 폴로 티셔츠를 매치한 섬머룩으로 두 계절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1976년생으로 49세인 김희선은 지난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한때는 억대 연봉 쇼호스트 ‘조나정’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