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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패션은 벌써 봄바람! 화사한 꽃미모 옐로 블루종 패션 베트남 출국

2026.02.02



배우 채수빈이 러블리한 미소와 함께 공항에 등장하며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1일 오후, 배우 채수빈이 디지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이 날 채수빈은 그린 컬러의 체크 셔츠에 베이지 컬러의 블루종을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차분한 모카 컬러의 숄더백을 더해 전체 룩에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채수빈이 착용한 공항패션 속 가방은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의 ‘르 스마트(Le Smart)’ 숄더백으로 알려졌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채수빈은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