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Style Photo
[패션엔 포토] 문가영, 성수동 홀릭! 시크한 멜로 퀸 광택 가가패션 레더룩
보테가 베네타 2026년 여름 프라이빗 뷰… 이영애,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등 참석
2026.01.28
배우 문가영이 광택 레더룩으로 성수동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문가영은 1월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보테가 베네타 2026년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문가영은 올백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에 광택감이 있는 블랙 크롭 레더 재킷과 체크 레더 팬츠를 착용한 가가 패션으로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의 데뷔작 2026 여름 컬렉션 공개를 기념해 열린 이벤트로, 이영애,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태국 배우 칸야위 송무앙, 듀 지라왓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만약에 우리’에 출연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 공감 연애다.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국민 전여친'이란 새로운 수식어를 얻으며 멜로퀸의 입지를 굳혔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