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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4살 딸 엄마의 러블리! 꽃무늬 니트와 플리츠 스커트 러블리 윈터 데일리룩

2026.01.02


배우 한지혜가 꽃무늬 니트 스웨터와 플리츠 스커트의 윈터룩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지혜는 2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럭셔리 브랜드 에트로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꽃무늬 디자인된 니트 스웨터에 꽃무늬 화이트 플리츠 롱 스커트를 매치한 플로럴 윈터룩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지난 12월 16일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나정(김희선 분)의 동창이자 학창시절 일진이었던 ‘양미숙’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