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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프리미엄 파렌, 레저 웨어 브랜드 ‘세러데이 레저 클럽’과 콜라보 컬렉션 출시
파렌의 워싱 기법과 세러데이의 그린 컬러 어우러진 재킷, 반팔 티셔츠, 카디건, 액세서리 등 선보여
2025.04.03㈜신원의 프리미엄 남성 캐주얼 라인 「파렌(FAHREN)」이 따뜻한 봄 시즌을 맞아 레저 웨어 브랜드 ‘세러데이 레저 클럽(Saturday Leisure Club)’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2016년 영국 런던 핌리코에서 시작된 세러데이 레저 클럽은 편안한 여가와 휴식을 보낼 수 있는 토요일의 낮과 밤을 빛내기 위한 스포츠와 레저 아이템을 만들어내고 있다.
영국을 상징하는 색상인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컬러를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로 활용하고, 보색 대비를 통한 초록색 색감 계열의 의류와 굿즈를 통해 브랜드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파렌과 세러데이 레저 클럽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재킷, 반팔 티셔츠, 카디건, 액세서리 등 총 14가지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파렌의 다양한 워싱 기법과 세러데이 레저 클럽만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탄생했다.
느슨한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의 콜라보 아이템은 나른한 주말을 연상시키면서 업무 환경에도 어울리는 유연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신원 관계자는 “최근 따뜻해진 날씨로 야외 활동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각종 레저 활동과 피크닉에 관련된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콜라보 컬렉션 출시 등 시기적절한 아이템 공급으로 다양한 수요 대응에 나서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