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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40대 두아이 엄마의 찢청!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데님&셔츠 빈티지 외출룩

2025.04.02
 


방송인 김나영이 찢어진 청바지와 셔츠 외출룩으로 한발 앞서가는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나영은 2일 자신의 채널에 “청바지에 셔츠만 입어도 되는 계절이 곧”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나영은 찢어진 하이엔드 데님 팬츠에 체크 셔츠를 입고 다시 오간자 셔츠를 레이어드룩으로 힙하면서도 센스있는 외출룩을 선보였다.


1981년생 올해 나이 44세인 김나영은 2005년 MBC GAME 공개 오디션을 통해 GJ 부문으로 입사해 방송에 데뷔했다.

2015년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2019년 이혼했으며, 현재 신우와 이준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후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