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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글로벌 여심 뒤흔든 언더웨어 및 데님룩 ‘11자 복근 감탄’

캘빈클라인 첫 글로벌 홍보 대사…섹시한 언더웨어와 시크한 데님룩 화보 ‘눈길’

2019.08.09

      


엑소(EXO)의 중국인 멤버 레이(Lay Zhang)가 캘빈클라인(CALVIN KLEIN)진과 언더웨어의 사상 첫 글로벌 홍보 대사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엑소 활동과 솔로 가수부터 중국에서 배우, 프로듀서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는 레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천만 명 이상에 달할 정도로 전 세계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공개된 2019 가을/겨울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와 캘빈클라인 진 캠페인 속 레이는 탄탄한 복근으로 시크하고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다른 컷에서는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스웻 셔츠에 데님 재킷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또한, 지난 8일 상해 문화 랜드마크인 MIFA 1862에서 열린 캘빈클라인 가을/겨울 시즌 기념 뮤직 파티에서 자신의 히트송인 “MYM”를 깜짝 공연하며 감미로운 목소리와 눈빛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파티에는 패션, 음악, 엔터테인먼트 등에서 영향력이 높은 인플루언서들과 미디어들이 참석하여 파티 열기를 더했고, 캠페인 이미지의 배경을 그대로 옮겨 담은듯한 포토 존으로 흥미를 더했다.


한편, 캘빈클라인은 대담하고 진보적인 사상과 매혹적인 미학을 대표하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매력적인 사진과 창의적인 디자인을 통해 관객들에게 늘 새로운 영감과 기대감을 주고 있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