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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옷 어디꺼] ‘세상에 이런일이’ 박소현, 바이올렛 레이스 원피스 어디꺼?

비지트인뉴욕, 전체 플라워 레이스와 리본 디테일 원피스로 페미닌룩 연출

2019.09.10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놀랍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프로그램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임성훈과 박소현은 20년이 넘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의 MC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1050회에서는 글씨 쓰기부터 애호박 굽기까지 굴착기로 모든 것을 하는 경북 포항시의 굴착기 컨트롤의 신이 등장했다. 


또 1950년대부터 80년대 후반까지 한국 영화 포스터를 2천 5백 장이나 모은 영화 포스터 수집가가 등장해 그 시대를 풍미한 배우와의 특별 만남을 가지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었다.



긴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박소현은 이날 방송에서 보라색 레이스 원피스로 페미닌 룩을 연출했다.


박소현이 착용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는 모던&시크 감성의 영캐주얼 「비지트 인 뉴욕(VISIT IN NEWYOR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전체 플라워 레이스 패턴으로 우아한 느낌을 주며, 플레어 스커트 라인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넥 라인의 리본 디테일이 포인트를 주며, 연보랏빛 라인 배색으로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한편,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박소현이 착용한 ‘비지트 인 뉴욕’ 레이스 원피스


패션엔 이민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