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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 억만장자의 초호화 생일 파티룩 2천 7백만원(?)

22번째 생일을 맞은 카일리 제너는 2천 7백만원짜리 핑크 깃털 드레스로 초호화 생일 파티룩을 선보이며 억만장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2019.08.12

 


카일리 제너가 지난 8월 10일(현지시간), 22번째 생일을 맞이해 이탈리아 남부 포시파노에서 2천 7백만원짜리 핑크 깃털 드레스로 초호화 요트 파티룩을 선보였다.


21살 나이에 역대 최연소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카일리 제너의 생일파티는 2억5000만 달러(한화 약 3000억 원)짜리 요트 위에서 남친 트래비스 스캇을 포함, 가족과 지인 22명과 선상 파티를 즐기는 등 억만장자다운 면모를 뽐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카일리 제너가 생일 파티용으로 빌린 91m 길이의 요트 '트랜퀼리티'호는 10개 방과 사우나, 수영장, 미용실, 스파, 영화관, 헬리콥터 착륙장 등이 구비돼있으며, 요트의 주간 대여료는 120만 달러(한화 약 14억5000만 원)에 육박한다.


이날 카일리 제너가 착용한 브라이트 핑크 깃털미니 드레스는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작품으로 여기에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골드 후프 귀걸이와 팔찌를 착용했다.


생일 축하파티를 즐긴 후 곧바로 남친과 함께 제트스키를 타며 익사이팅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패밀리 카다시안-제너 군단의 막내 카일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이복 동생이자 켄달 제너의 친동생으로 18세였던 지난 2015년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 를 설립했다.



21세의 나이에 1조1,490억원의 자산을 보유해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2월에는 랩퍼 트래비스 스캇(26)과의 사이에서 딸 스토미를 출산했으나 결혼은 하지 않은채 엄마, 모델, 사업가 등으로 다양한 삶을 살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