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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알렉스, 화제의 연상연하! 가을맞이 포근한 데이트 커플룩

헐리우드의 연상연하 커플 제니퍼 로페즈와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가을맞이 포근한 데이트 커플룩으로 주목을 받았다.

2020.09.14
 


헐리우드의 연상연하 커플 제니퍼 로페즈(51)와 약혼자 알렉스 로드리게스(45)가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스타일리시한 데이트 커플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현지시간) 저녁 맨해튼 트라이베카로 저녁 식사를 위해 외출한 제니퍼 로페즈는 할머니의 옷장에서 꺼낸 듯한 두툼하게 짠 니트 가디건에 벨트 포인트의 하이웨이스트 코듀로이 배기 팬츠로 뉴트로 감성의 가을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두툼한 발망 전투화, 나비 날개를 닮은  커다란 옐로 틴트 선글라스, 블랙 미니 버킨백을 매치하고 블랙 마스크로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6살 연하의 약혼자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클래식한 화이트 셔츠와 함께 함께 맞춤 제작한 차콜 그레이 슈트를 입었다. 여기엔 은색 넥타이와 블랙 로포, 블랙 마스크로 품격있는 데이트 룩을 완성했다. 그 역시 블랙 마스크를 착용했다.


한편 올해 51세의 제니퍼 로페즈는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45)와 연상연하 커플로 2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해 3월 약혼했으며 내년에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