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N

Facebook
World Fashion

A 리스트 셀럽 에이미 아담스, 막스마라의 가을 광고 주인공 되다

할리우드의 레드 카펫 스타일의 표준으로 주목핟고 있는 여배우 에이미 아담스가 올 가을 패션 광고에 등장한 모델 중에서 유일한 A 리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2014.07.17



대부분의 메이저 패션 하우스들이 그들의 올 가을 광고 캠페인을 위해 지젤 번천, 다리아 워보이, 카라 델레바인 등 슈퍼 모델에 베팅을 하는 사이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막스마라는 올 가을 광고 캠페인을 위해 매우 세련된 유명 인사를 캐스팅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몇년동안 레드 카펫 스타일의 표준으로 유명해진 올해 39세인 에이미 아담스는 올 가을 막스마라 광고의 스타가 되어 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포토그래퍼 마리오 소렌티가 찍은 광고 사진에서 브랜드 가죽 핸드백와 새로운 스타일의 선글라스 등 키 액세서리에 둘러싸여 화보를 찍었다.




 

 

에 의하면 막스마라의 액세서리 부문은 지난 4시즌 동안 빠른 성장을 이룩해 가방이나 신발의 경우 판매율이 33%나 증가했다고 한다. 막스마라는 셀러브리티의 효과와 더불어 A리스트 셀러브리티 광고 덕분에 매출이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이 에이미 아담스의 첫 광고 캠페인은 아니다. 레드 헤어의 아름다움은 2012년 가을의 보이 바이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의 폴라로이드 광고 모델로 등장한 적이 있고 2013년 가을에는 라코스테향수 광고 모델로도 활동했다.

 

 

패션엔 유재부 기자

kjerry38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