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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2살 아들 맘 잊은 하이틴 청순미! 러블리한 화이트 페플럼 셋업 섬머룩

2026.06.09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러블리한 화이트 페블럼 셋업룩으로 2살 아들 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 미모를 드러냈다.  

손연재는 9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함께하고 있는 버터플라이 2”라는 글과 함께 부가부와 콩제슬래드의 두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체리 컬렉션 런칭 행사에 다녀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순백의 컬러가 돋보이는 화이트 페블럼 슬리브리스 톱과 스커트를 매치한 투피스룩으로 청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여름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페플럼 디테일은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하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체형 보정 효과까지 선사한다. 어깨 스트랩과 네크라인을 따라 더해진 섬세한 장식은 전체적인 룩에 로맨틱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