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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니트 민소매도 럭셔리! 청담동 사모님의 블랙 톤온톤 투피스 나들이룩

2026.06.09


배우 박주미가 블랙 니트 민소매 톤온톤 나들이룩으로 청담동 사모님의 우아미를 뽐냈다. 

박주미는 8일 자신의 채널에 “Hermes”라는 글과 함께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 매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주미는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럭셔리 룩을 완성했다. 상의는 입체적인 조직감이 돋보이는 니트 슬리브리스 톱을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여기에 허리 벨트 디테일이 더해진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과감한 슬릿 디자인은 단정한 스타일에 적당한 포인트를 더하며 세련미를 배가시켰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fashionn@fashionn.com